요요, 부산을 가다! 제 1탄
- 계획짜기
부제: 부산~ 부산~
요요는 한국이 궁금해"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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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제: 부산여행의 초짜라면 고대로 참고해줘
나, 미리 계획하는 여자야.
제 2편
(이튿날)
다음날이 되었음, 일찍 일어나 아침거리와 함께 기차시간에 맞춰 2013년 이후로는 못 타는 ‘동해남부선’ 부전
->해운대 방향 해변기차를 타고 해운대로 출발!!! 잊지 말고
바다를 보기 위해 오른쪽에 앉을 것!!! (“저… 바다 보이는 방향으로 부탁드려요” >_< 꺅)
청사포 해변가가 이쁘다고 하고, (뭔
이쁜 곳이 이리도 많니) 거기 있는 하얗빨강 등대도 이쁘다고
하고!!! (근데 청사포는 어디있는거임? 해운대에서 더 오른쪽
위로 올라가는데, 시간이 있을지는 쿡쿡 가서 보겠으요,)
동백섬(등대등대 요요는 등대가
좋아요, 인어상도 볼래요), 누리마루(여기도 일몰이
이쁘다던데ㅜ 누리마루는 이름이 이뻐서 그렇지.. APEc 건물이예요 이쁘게 지어놓은
아마도), 달맞이고개, 그리고 마린시티(? 정체불명
)는 해운대와 한 세트!! 요 코스는 도보로 충분하지요
~ (기차땜에 한 방향으로 못 걷게 되어버렸지만… 어떻게
할진 가서 고민ㅋㅋ)
그리고 시간이 남는다면 해동용궁사도 구경, (그쪽으로 넘어가는 루트는 해운대
-청사포!!!-송정-해도용궁사군요), 점심저녁도 중간에 잊지
않기~
먹거리
정보 발췌:
“반달집”! “달맞이고개와 해운대백사장 사이 미포(파라다이스호텔)라는 곳에 가시면 새아침식당이라고
있는데 저렴한 가격에 맛깔나는 식당이 있습니다.“
코스가 많던걸까, 내일 출근
걱정을 하며 피곤한 몸을 질질 끌고 힝힝…...ㅜㅜ 이제 서울로
떠날 시간, 간식과 함께 ‘빠이빠이 부산’
기차 탑승, 서울이다~~
뱀다리: 부산여행, 정말 작심하고 찾아보면 가볼 곳이
무궁무진하다. 내가 필요한 정보만 정리한건데 휴우, 스크롤의
압박이 장난아님. 우리나라 여행업계/관광시장은 언제 일본처럼 우리
나라 여행지를 대우해줄까?
뱀다리 2: 사직구장도 궁금한데, 경기가 있지 않는
이상 주요 여행지에서 너무 멀어(난 부산은 처음이니깐) 갈 수가 없고, 보수동(대청동)책방골목도 궁금한데
학생이 아닌 지금 딱히 사고 싶은 책이 없다.. 역사학도도
아니고+_+





